파일이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 100% 내 기기에서 처리

PDF 암호 해제

비밀번호를 입력하면 암호가 제거된 PDF를 저장합니다. 기관에서 받은 문서를 제출용으로 정리할 때 씁니다. 화질·텍스트 손상 없음.

본인 소유이거나 비밀번호를 알고 있는 문서에만 사용하세요.

업로드 0 B — 이 페이지는 파일을 서버로 보내지 않았습니다?

개인정보 걱정 없음 — 이 도구는 파일을 어디에도 업로드하지 않습니다. 모든 작업은 브라우저 안에서 처리되고, 완성된 파일은 곧바로 내 컴퓨터에 저장됩니다.

다른 변환 사이트는 파일을 서버에 올린 뒤 처리하고 일정 시간이 지나면 삭제한다고 안내합니다. 삭제될 때까지 그 파일은 남의 서버에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모아툴에는 올리는 단계 자체가 없습니다. 계약서·신분증·의료기록처럼 새어 나가면 곤란한 파일일수록 이 차이가 큽니다. 직접 확인하는 방법 →

기관에서 받은 PDF, 열 때마다 묻는 비밀번호 없애기

건강보험 자격확인서, 생활기록부, 카드 명세서처럼 기관이 보내는 PDF는 생년월일이나 주민번호 앞자리를 비밀번호로 걸어 옵니다. 이 도구는 알고 있는 비밀번호를 한 번 입력하면 암호화를 벗겨 낸 새 PDF를 저장해, 다음부터는 바로 열리고 제출용으로도 그대로 쓸 수 있게 합니다. 처리는 브라우저 안에서 끝나며 파일은 서버로 가지 않습니다.

조금 더 자세히

분명히 해 둘 점은, 이 도구는 모르는 비밀번호를 찾아 주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입력한 비밀번호로 정식으로 문서를 열어 암호화만 제거하는 것이며, 틀린 비밀번호를 넣으면 실패 메시지가 뜰 뿐 추측이나 크래킹은 시도하지 않습니다. 비밀번호를 잊었다면 발급 기관에서 다시 받는 것 외에 방법이 없습니다. 발급 화면이나 안내 메일에 적힌 규칙(생년월일 6자리, 주민번호 앞 7자리 등)을 그대로 넣어 보세요.

실제 작업은 웹어셈블리로 컴파일한 qpdf가 맡습니다. 첫 실행 때 모듈을 불러오느라 몇 초 걸리고 이후에는 바로 처리됩니다. 열람 비밀번호를 넣으면 인쇄·복사를 막던 소유자 제한도 함께 풀리며, 내용은 손대지 않으므로 텍스트 선택·검색·화질이 원본과 같습니다. 열 때는 비밀번호를 묻지 않는데 인쇄만 막힌 파일이라면 비밀번호 칸을 비운 채 실행해도 제한이 풀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결과는 "_해제.pdf"라는 별도 파일로 저장되고 원본은 그대로 남습니다.

이렇게 쓰세요

이럴 때 유용해요

기관 발급 증명서 제출자격확인서·납입증명서의 비밀번호를 풀어 제출 시스템에 그대로 올립니다.
매달 오는 카드·은행 명세서지난 내역을 찾을 때마다 카드 뒷자리를 치던 파일을 한 번에 정리합니다.
다른 도구 사용 전 단계합치기·압축·서명 도구는 암호가 걸린 파일을 열지 못하므로 먼저 풀어 둡니다.
인쇄·복사 제한 해제열리기는 하는데 인쇄가 막힌 자료의 소유자 제한을 풀어 출력합니다.

자주 막히는 지점

비밀번호가 틀렸다는 메시지가 나옵니다.대소문자, 하이픈 유무, 전각·반각을 확인하세요. 기관마다 규칙이 달라 "생년월일 6자리"와 "생년월일 8자리"가 다를 수 있습니다. 여전히 안 되면 발급처에서 안내한 규칙을 다시 확인해야 하며, 이 도구가 대신 찾아 주지는 않습니다.
비밀번호를 모르는 남의 파일도 되나요?되지 않고, 그런 용도가 아닙니다. 모르는 비밀번호는 풀 수 없으며 입력칸 옆에도 본인 소유이거나 비밀번호를 아는 문서에만 쓰라고 적혀 있습니다.
풀었더니 주민등록번호가 그대로 보입니다.암호를 푸는 것과 내용을 가리는 것은 별개입니다. 제출처가 일부만 요구하면 개인정보 가리기 도구로 해당 부분을 지운 뒤 내세요. 검은 사각형을 얹기만 하면 복사했을 때 원문이 나옵니다.
첫 실행이 느립니다.암호 해제 모듈을 처음 불러오는 몇 초입니다. 같은 탭에서 두 번째 파일부터는 바로 처리됩니다.

팁 여러 장의 증명서를 한 파일로 내라고 하면, 각각 암호를 푼 뒤 PDF 합치기로 순서대로 묶고 용량 제한이 있으면 PDF 압축을 거치세요.

자주 묻는 질문

비밀번호를 모르는 PDF도 풀 수 있나요?

아니요. 이 도구는 비밀번호를 아는 문서에서 매번 입력하는 번거로움을 없애는 용도입니다. 암호를 깨는(크래킹) 기능은 제공하지 않습니다.

화질이나 텍스트가 손상되나요?

아니요. 암호화만 제거하고 내용은 원본 그대로 유지됩니다. 텍스트 선택·검색도 그대로 됩니다.

편집 제한(소유자 암호)도 풀리나요?

네. 열람 비밀번호를 입력하면 인쇄·복사 제한 같은 소유자 제한도 함께 제거됩니다.

건강보험 자격확인서·생활기록부처럼 기관에서 받은 PDF도 되나요?

네. 발급받을 때 안내받은 비밀번호를 넣으면 됩니다. 기관마다 비밀번호 규칙이 다르므로(생년월일, 주민등록번호 앞자리 등) 발급 화면이나 안내 메일에 적힌 것을 그대로 쓰세요. 비밀번호를 모르면 발급 기관에서 다시 받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제출용으로 낼 건데 주민등록번호가 그대로 보입니다

암호를 푸는 것과 내용을 가리는 것은 다른 작업입니다. 제출처가 일부만 요구한다면 개인정보 가리기로 해당 부분을 지운 뒤 내세요. 검은 사각형을 얹기만 하면 복사했을 때 원문이 그대로 나옵니다.

여러 장을 한 파일로 내라고 합니다

암호를 푼 뒤 PDF 합치기로 순서대로 묶으면 됩니다. 용량 제한이 있으면 용량 줄이기를 거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