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유출 검사기
파일을 남에게 보내기 전에, 눈에 안 보이는데 같이 딸려 나가는 것을 찾아 보여 줍니다. 찾기만 하고 고치지는 않습니다.
업로드 0 B — 이 페이지는 파일을 서버로 보내지 않았습니다?
다른 검사 사이트는 파일을 서버에 올린 뒤 살펴보고 일정 시간이 지나면 삭제한다고 안내합니다. 삭제될 때까지 그 파일은 남의 서버에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모아툴에는 올리는 단계 자체가 없습니다. 직접 확인하는 방법 →
무엇을 찾나요
덮어 놓았지만 살아 있는 글자
검은 사각형을 얹기만 한 자리를 찾습니다. 그 아래 글자는 복사하면 그대로 나옵니다 — 무엇이 나오는지 실제 글자로 보여 줍니다.
지운 문장과 주석
워드·엑셀·파워포인트에 남은 변경 내용 추적(지운 문장), 주석, 숨긴 시트와 행·열, 차트 안에 통째로 들어 있는 원본 표를 찾습니다.
문서에 남은 이름
작성자·마지막 수정자·회사, 그리고 이름을 바꾸기 전 원본 파일 이름처럼 문서 정보에 남아 있는 것을 보여 줍니다.
사진에 남은 흔적
찍은 장소(위치 좌표)·기기 일련번호·촬영 시각, 그리고 파일 끝에 덧붙어 남은 데이터를 찾습니다. 잘라낸 스크린샷의 원본이 남는 경우가 있습니다.
쓰는 순서
- 1보내려는 파일을 고릅니다. 파일은 브라우저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 2찾은 것을 하나씩 읽고, 나가도 되는 내용인지 직접 판단합니다.
- 3가려야 할 것이 있으면 개인정보 가리기에서 실제로 지웁니다.
보내기 전에, 파일에 몰래 딸려 가는 정보 확인하기
화면에서 지웠거나 가렸다고 생각한 내용이 파일 안에는 그대로 남아 있는 경우가 흔합니다. 이 도구는 PDF·워드·엑셀·파워포인트·JPG·PNG 파일을 열어, 눈에는 안 보이지만 받는 사람이 꺼내 볼 수 있는 것을 실제 내용 그대로 보여 줍니다. 검사만 하고 파일은 바꾸지 않으며, 파일은 브라우저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조금 더 자세히
PDF는 각 쪽을 실제로 그려 본 뒤 글자가 있어야 할 자리에 명암 차이가 전혀 없으면 파일 속 글자와 대조합니다. 불투명한 사각형 아래에서 살아 있는 글자가 나오면 "덮어 놓았지만 글자는 살아 있습니다"로, 흰 글씨처럼 도형 없이 안 보이는 글자는 "보이지 않는 글자가 있습니다"로 알리고 그 문장을 그대로 띄웁니다. 이 밖에 작성자·제목 같은 문서 정보, 이름을 바꾸기 전의 원본 파일 이름, 첨부 파일, 실행 코드, 입력칸에 남은 값, 메모·주석, 보이는 범위만 잘라 둔 영역도 확인합니다. 가려진 글자와 주석 검사는 앞 30쪽까지만 하고, 더 길면 나머지를 확인하지 않았다는 사실을 결과에 밝힙니다.
워드·엑셀·파워포인트에서는 변경 내용 추적에 남은 지운 문장, 숨긴 글자, 주석, 숨긴 시트와 행·열, 숨긴 슬라이드, 차트 뒤에 통째로 들어 있는 원본 표, 작성자·마지막 수정자·회사 같은 문서 속성을 찾습니다. 사진에서는 찍은 위치 좌표, 기종과 기기 일련번호, 촬영 시각, 이미지가 끝난 뒤 덧붙은 데이터를 찾습니다. 결과는 "그대로 새는 중", "남아 있음", "알아 두세요" 세 단계로 나뉘고, 찾은 것이 없다는 결과가 안전하다는 보증은 아니라는 안내가 늘 함께 붙습니다.
이렇게 쓰세요
- 보내려는 파일 하나를 끌어다 놓거나 파일 선택으로 고릅니다. PDF는 "3 / 30쪽 살펴보는 중…"처럼 진행 상황이 표시됩니다.
- 결과 목록을 위에서부터 읽습니다. 항목마다 해당 쪽 번호와 실제로 남아 있는 문자열이 나오고, 8건이 넘으면 "외 N건"으로 줄여 보여 줍니다.
- 각 항목이 밖으로 나가도 되는 내용인지 직접 판단합니다. 만든 프로그램이나 날짜처럼 대개 문제없는 정보는 "알아 두세요"로 따로 묶입니다.
- 지워야 할 것이 있으면 결과 아래 개인정보 가리기로 이동을 누릅니다. 워드·엑셀 원본이라면 원래 프로그램에서 고친 뒤 다시 검사하세요.
이럴 때 유용해요
자주 막히는 지점
팁 고친 뒤에는 같은 파일을 한 번 더 검사하세요. 워드에서 변경 내용을 모두 적용하고 주석을 지웠더라도, 문서 속성의 작성자·회사는 따로 남아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자주 묻는 것
"찾은 것이 없습니다"가 나오면 안전한가요?
아닙니다. 이 도구는 "이만큼 찾았다"까지만 말할 수 있습니다. 검사하지 못하는 형식과, 검사해도 알아낼 수 없는 방식이 있습니다. 결과 화면에도 못 찾은 것이 있을 수 있다고 적어 둡니다. 중요한 파일은 결과와 별개로 직접 확인하세요.
검은 칠 아래 글자가 살아 있는지 어떻게 아나요?
글자가 있어야 할 자리를 실제로 그려 보고, 그 자리에 아무 대비가 없으면(=사람 눈에 글자가 안 보이면) 파일 안의 글자와 맞춰 봅니다. 덮여 있는데 글자가 살아 있으면 그 글자를 그대로 보여 줍니다.
스캔한 문서도 검사되나요?
스캔본은 글자층이 없어 가려진 글자를 찾을 수 없습니다. 그 사실을 결과에 그대로 적습니다 — 조용히 통과시키지 않습니다. 문서 정보와 잘려 있는 영역은 스캔본에서도 확인합니다.
찾은 것을 여기서 지울 수 있나요?
아니요. 이 도구는 검사만 합니다. 지우는 일은 개인정보 가리기가 합니다 — 검은 사각형을 얹는 것이 아니라 그 부분을 실제로 없앱니다.
파일이 서버로 가나요?
가지 않습니다. 파일을 여는 일도, 살펴보는 일도 전부 브라우저 안에서 이루어집니다. 인터넷을 끊고도 동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