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DF 압축 (원하는 용량으로 줄이기)
제출 용량 제한이 있다면 목표 용량만 적으면 됩니다 — 그 이하로 맞을 때까지 알아서 조절합니다. 파일 크기 제한 없음.
업로드 0 B — 이 페이지는 파일을 서버로 보내지 않았습니다?
다른 변환 사이트는 파일을 서버에 올린 뒤 처리하고 일정 시간이 지나면 삭제한다고 안내합니다. 삭제될 때까지 그 파일은 남의 서버에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모아툴에는 올리는 단계 자체가 없습니다. 계약서·신분증·의료기록처럼 새어 나가면 곤란한 파일일수록 이 차이가 큽니다. 직접 확인하는 방법 →
제출 용량 제한에 맞춰 PDF를 원하는 크기 이하로 줄이기
채용 사이트, 민원 접수, 메일 첨부처럼 "5MB 이하" 같은 한도가 걸린 곳이 많습니다. 이 도구는 목표 용량을 적으면 그 이하가 될 때까지 압축 세기를 알아서 조절하고, 글자를 살린 채 이미지만 줄이는 방식과 페이지 전체를 이미지로 바꾸는 방식 중에서 고를 수 있습니다. 파일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조금 더 자세히
기본값인 텍스트 유지 방식은 웹어셈블리로 옮긴 Ghostscript로 문서를 다시 써서, 안에 든 이미지와 글꼴을 다시 압축합니다. 글자는 벡터 그대로라 압축 후에도 선택·검색·복사가 되고 확대해도 선명합니다. "목표 용량에 맞추기"를 고르면 가장 약한 압축(이미지 약 300dpi)을 먼저 시도해 이미 목표 이하면 그대로 쓰고, 가장 강한 압축(약 40dpi)으로도 안 되면 그렇다고 알립니다. 그 사이에서는 범위를 반씩 좁혀 목표 이하가 되는 가장 약한 압축을 찾는데, 최대 6번 시도합니다. 처음 쓸 때는 약 15MB의 압축 엔진을 한 번 내려받습니다.
이미지 변환 방식은 각 페이지를 그림으로 그린 뒤 JPEG로 다시 담습니다. 스캔본처럼 원래 그림인 PDF나 텍스트 유지로 충분히 줄지 않는 파일에 효과적이지만, 결과는 글자를 선택할 수 없는 이미지형 PDF가 되고 링크와 입력칸도 사라집니다. 어느 방식이든 파일을 새로 쓰기 때문에 전자서명(인증서 서명)이 든 PDF는 서명이 무효로 표시될 수 있습니다. 글자 위주의 가벼운 PDF는 이미 최적화돼 거의 줄지 않으며, 그럴 때는 원본을 그대로 쓰라고 안내합니다.
이렇게 쓰세요
- PDF를 올립니다. 압축 방식은 "텍스트 유지 (추천)"로 둡니다.
- 압축 정도가 "목표 용량에 맞추기 (권장)"인 상태에서 목표 용량에 숫자를 적고 MB나 KB를 고릅니다. 기본값은 5MB입니다.
- PDF 압축을 누르면 "목표 용량에 맞추는 중… (2/6번째 시도)"처럼 진행되고, 오래 걸리면 옆의 중단으로 멈출 수 있습니다.
- 끝나면 "_압축.pdf" 파일이 내려받아지고 압축 전후 용량, 감소율, 시도 횟수가 표시됩니다.
이럴 때 유용해요
자주 막히는 지점
팁 이 도구의 1MB는 1,048,576바이트인데, 사이트에 따라 5MB 한도를 5,000,000바이트로 계산하기도 합니다. 단위를 KB로 바꿔 4800처럼 조금 낮게 적으면 경계에서 튕기는 일을 막을 수 있습니다.
PDF 압축 자주 묻는 질문
어떤 방식을 선택해야 하나요?
기본값인 텍스트 유지를 쓰세요. 문서 속 이미지만 다시 압축하고 글자는 벡터 그대로 남아, 압축 후에도 텍스트 선택·검색·복사가 되고 인쇄해도 선명합니다. 스캐너로 만든 이미지 PDF이거나 텍스트 유지로 충분히 줄지 않으면 이미지 변환을 시도해 보세요.
얼마나 줄어드나요?
사진·스캔이 많은 PDF는 50~90%까지 줄어듭니다. 이미 최적화된 가벼운 PDF는 거의 줄지 않을 수 있는데, 그 경우 결과 안내에 표시해 드립니다.
관공서 5MB 제한에 맞추고 싶어요.
텍스트 유지의 "강함 — 용량 우선"으로 압축해 보고, 부족하면 "이미지 변환" 방식의 "최대"를 사용하세요. 그래도 크면 분할로 나눠 제출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첫 실행이 왜 오래 걸리나요?
텍스트 유지 방식은 인쇄소에서 쓰는 것과 같은 방식의 압축을 브라우저 안에서 실행합니다. 압축 기능은 첫 실행 때 한 번만 내려받습니다(약 15MB). 파일 자체는 여전히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암호가 걸린 PDF도 되나요?
먼저 PDF 암호 해제로 암호를 제거한 뒤 압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