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이 서버로 업로드되지 않습니다 = 주민번호가 어디에도 남지 않습니다

서류·신분증 개인정보 가리기

주민등록번호·계좌번호를 찾아 가리고, 앞뒤면 합치기와 제출용 워터마크까지 한 번에. 파일은 내 컴퓨터를 떠나지 않습니다.

왜 그림판 대신 이걸 쓰나요

반려되지 않게

카카오·카페24 같은 곳은 마스킹이 안 된 서류를 반려합니다. 생년월일과 성별은 남기고 나머지를 가리는 것이 요구 기준이라, 그 기준대로 자동으로 잡아 줍니다.

정말로 지워집니다

PDF 에 검은 사각형만 얹으면 복사했을 때 원문이 그대로 나옵니다. 가린 페이지는 그림으로 구워서 실제로 지웁니다.

주민번호가 나가지 않습니다

찾는 일도 가리는 일도 전부 이 브라우저 안에서 일어납니다. 파일도, 읽어 낸 글자도 어디로도 전송되지 않습니다.

신분증 사본과 서류의 주민번호, 되살릴 수 없게 가려서 보내기

부동산 계약, 입사 서류, 온라인 판매자 인증처럼 신분증이나 증명서 사본을 요구하는 곳은 많지만 번호를 전부 보여 줄 필요는 없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이 도구는 PDF 속 개인정보를 자동으로 찾아 가리고, 빠진 곳은 직접 끌어서 가린 뒤 저장합니다. 찾기부터 저장까지 브라우저 안에서 처리되어 파일도, 읽어 낸 번호도 어디로도 전송되지 않습니다.

조금 더 자세히

글자가 들어 있는 PDF를 올리면 각 쪽의 글자를 읽어 주민등록번호·외국인등록번호·계좌번호·카드번호·휴대폰번호·여권번호·운전면허번호·이메일을 찾습니다. 주민번호는 검증번호를, 카드번호는 Luhn 규칙을 확인해 우연히 자릿수만 맞는 숫자는 건너뜁니다. 가리는 범위도 정해져 있어서 주민번호는 생년월일과 성별 자리인 앞 7자리를 남기고 뒤 6자리를, 카드번호는 앞 6자리와 뒤 4자리를 남기고 가운데를 덮습니다. 찾은 항목은 종류와 가려진 모습으로 목록에 표시됩니다.

PDF에 검은 사각형을 얹기만 하면 겉보기엔 가려져도 글자를 복사하면 원문이 그대로 나옵니다. 그래서 이 도구는 가린 곳이 있는 쪽을 300dpi 그림으로 다시 그려 저장합니다. 원래 글자가 파일에 남지 않으니 되돌릴 수 없고, 그 대가로 그 쪽은 글자 선택·검색이 되지 않고 용량도 커지기 쉽습니다. 손대지 않은 쪽은 원본 그대로 복사됩니다. JPG·PNG 사진은 글자층이 없어 자동으로 찾지 못하므로 직접 끌어서 가려야 하고, 결과는 JPG로 저장됩니다.

이렇게 쓰세요

이럴 때 유용해요

전월세 계약중개사무소에 보내는 신분증 사본의 주민번호 뒷자리를 가리고 "계약 확인용" 워터마크를 넣습니다.
소득 증빙 제출원천징수영수증 PDF의 주민번호 뒷자리만 가려 제출처가 필요한 금액 정보만 보이게 합니다.
앞뒤면 한 장 업로드운전면허증 앞뒷면 사진을 한 이미지로 합쳐 파일 칸이 하나뿐인 신청서에 올립니다.
명단이 든 자료 공유연락처 쪽의 휴대폰번호·이메일만 가리고 나머지 쪽은 검색되는 원본 상태로 보냅니다.

자주 막히는 지점

"자동으로 찾은 곳이 없습니다"라고 나옵니다.사진이나 스캔한 PDF라 글자층이 없거나, PDF 안에 번호가 여러 조각으로 나뉘어 저장된 경우입니다. 직접 끌어서 칠한 칸도 자동 검출과 똑같이 픽셀로 구워집니다.
워터마크에 "○○기관 제출용"이 그대로 찍혔습니다.워터마크를 켠 채 문구 칸을 비워 두면 예시 문구가 그대로 들어갑니다. 제출처 이름을 적고 다시 저장하세요.
PDF 전체가 검색되지 않는 파일이 됐습니다.워터마크를 켜면 모든 쪽에 워터마크를 구워 넣어야 해서 전 쪽이 그림으로 바뀝니다. 검색을 살려야 하는 문서라면 워터마크 없이 저장해 가린 쪽만 그림이 되게 하세요.
쪽수가 많은 PDF에서 느려집니다.모든 쪽을 300dpi로 미리 그려 메모리에 두기 때문입니다. PDF 분할로 가릴 쪽만 먼저 뽑아 작업하면 가벼워집니다.

팁 자동 검출은 출발점일 뿐입니다. 저장 전에 목록의 항목 수와 화면의 검은 칸 수를 맞춰 보고, 손글씨나 도장 안에 적힌 번호처럼 글자로 저장되지 않은 부분이 남아 있지 않은지 한 번 더 훑어보세요.

FAQ

무엇을 자동으로 찾나요?

주민등록번호·외국인등록번호·계좌번호·카드번호·휴대폰번호·여권번호·운전면허번호·이메일을 찾습니다. 검증번호(주민번호)와 Luhn(카드번호)까지 확인해서 엉뚱한 숫자를 지우지 않도록 합니다.

자동으로 못 찾으면요?

사진(JPG·PNG)은 글자를 읽지 못해 자동 검출이 되지 않습니다. 가릴 부분을 마우스로 끌어서 직접 칠하면 됩니다. PDF 도 스캔본이면 글자가 없어 자동 검출이 안 됩니다.

가린 부분이 복구될 수 있나요?

아니요. 가린 페이지는 픽셀을 다시 구워 저장하므로 원래 글자가 파일에 남지 않습니다. 다만 그 페이지는 글자 선택·검색이 안 됩니다.

파일이 서버로 가나요?

가지 않습니다. 열기·찾기·가리기·저장이 전부 브라우저 안에서 이루어집니다. 인터넷을 끊고도 동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