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이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 100% 내 기기에서 처리

PDF → JPG 변환

각 페이지를 이미지 파일로 저장합니다.

업로드 0 B — 이 페이지는 파일을 서버로 보내지 않았습니다?

개인정보 걱정 없음 — 이 도구는 파일을 어디에도 업로드하지 않습니다. 모든 작업은 브라우저 안에서 처리되고, 완성된 파일은 곧바로 내 컴퓨터에 저장됩니다.

다른 변환 사이트는 파일을 서버에 올린 뒤 처리하고 일정 시간이 지나면 삭제한다고 안내합니다. 삭제될 때까지 그 파일은 남의 서버에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모아툴에는 올리는 단계 자체가 없습니다. 계약서·신분증·의료기록처럼 새어 나가면 곤란한 파일일수록 이 차이가 큽니다. 직접 확인하는 방법 →

캡처 대신, PDF 페이지를 선명한 JPG 이미지로 저장하기

메신저에 문서 한 장을 바로 보여 주거나 발표 자료·블로그에 PDF 페이지를 넣으려면 이미지가 편합니다. 이 도구는 PDF의 페이지를 원하는 해상도의 JPG 파일로 한 장씩 저장합니다. 변환은 브라우저 안에서 이루어지며 파일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조금 더 자세히

화면 캡처는 모니터 해상도와 확대 비율에 따라 화질이 정해지고 여백도 매번 달라집니다. 이 도구는 페이지를 정해진 배율로 새로 그리므로 결과가 일정합니다. 해상도는 보통(108 DPI), 높음(144 DPI, 기본값), 최고(216 DPI) 세 가지이고, A4 한 장이면 각각 약 893×1263, 1191×1684, 1786×2526픽셀이 됩니다. 메신저나 화면 공유에는 높음이면 충분하고, 인쇄하거나 작은 글씨를 확대해 봐야 한다면 최고를 고르세요. JPG 품질은 90%로 고정이고 투명한 배경은 흰색으로 채워집니다.

결과 이미지는 글자가 아닌 그림이라 텍스트 선택이나 검색이 되지 않습니다. 문장을 가져다 쓰는 것이 목적이라면 PDF → 워드로 텍스트를 추출하는 편이 맞습니다. 변환한 이미지를 모두 메모리에 들고 있다가 저장하므로 수백 쪽을 최고 해상도로 한 번에 변환하면 기기가 느려질 수 있습니다. 이럴 때는 페이지 칸에 "1-50", "51-100"처럼 나눠 여러 번 변환하세요. 열람 비밀번호가 걸린 PDF는 PDF 암호 해제로 먼저 풀어야 열립니다.

이렇게 쓰세요

이럴 때 유용해요

단톡방에 표 한 장 공유회의 자료의 표 페이지만 JPG로 만들어 상대가 파일을 열지 않고 바로 보게 합니다.
발표 슬라이드 삽입보고서의 그래프 페이지를 최고 해상도로 뽑아 파워포인트에 그림으로 넣습니다.
블로그·상세페이지PDF 안내문이나 카탈로그를 페이지별 이미지로 바꿔 게시글에 차례로 올립니다.
이미지만 받는 업로드 칸JPG만 허용하는 신청서 첨부 칸에 PDF 증빙을 이미지로 바꿔 올립니다.

자주 막히는 지점

전체 다운로드를 눌렀는데 한두 장만 받아집니다.이미지를 0.3초 간격으로 하나씩 내려받기 때문에 브라우저가 여러 파일 다운로드를 허용할지 묻기도 합니다. 주소창 쪽 알림에서 허용한 뒤 다시 누르세요. ZIP으로 묶어 주지는 않습니다.
"페이지 범위를 확인해 주세요"라고 나옵니다.전체 쪽수보다 큰 번호나 숫자·쉼표·하이픈 외의 문자가 들어간 경우입니다. 메시지에 표시된 전체 쪽수 안에서 다시 적으세요.
변환된 이미지가 옆으로 누워 있습니다.원본 PDF의 페이지가 그 방향으로 저장된 경우입니다. PDF 회전으로 방향을 바로잡은 뒤 다시 변환하세요.
글씨가 뭉개져 보입니다.작은 글씨가 많은 문서를 보통으로 변환하면 흐릴 수 있으니 최고로 다시 변환하세요. 다만 원본이 저해상도 스캔본이면 해상도를 올려도 원본보다 선명해지지는 않습니다.

팁 메신저에 올릴 이미지라면 높음으로 충분합니다. 최고는 픽셀 수가 높음의 약 2.25배라 용량도 그만큼 커지기 쉬워, 여러 장을 보내면 받는 쪽이 오히려 불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화질은 어느 정도인가요?

"높음(144 DPI)"이면 화면용·문서 공유용으로 충분하고, 인쇄나 확대가 필요하면 "최고(216 DPI)"를 선택하세요.

거꾸로 된 이미지가 나와요.

원본 PDF가 회전 정보를 갖고 있는 경우입니다. PDF 회전으로 먼저 바로잡은 뒤 변환하세요.